사회
부산시-기장군-영진위, OTT 촬영소 조성 MOU
조진욱
입력 : 2024.06.04 12:16
조회수 :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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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기장군, 영화진흥위원회가 오늘(3) 업무협약을 맺고 OTT 전용 촬영 시설을 짓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2027년까지 기장도예촌에 전국 최대 규모의 촬영 시설과 VR제작 시스템을 만들어 부산을 영화와 OTT거점 도시로 만들겠단 계획입니다.
이들은 오는 2027년까지 기장도예촌에 전국 최대 규모의 촬영 시설과 VR제작 시스템을 만들어 부산을 영화와 OTT거점 도시로 만들겠단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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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joj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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