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혼자사는 여성 집 침입한 배송기사 검거
최혁규
입력 : 2024.05.22 19:02
조회수 : 462
0
0
부산 사하경찰서는 여성이 혼자사는 집에 침입해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4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0대 여성이 살고 있는 부산 사하구의 한 주택에 냉장고를 배송하면서 비밀번호를 알게 되자, 두차례 침입하고 발각돼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의 추가 범행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0대 여성이 살고 있는 부산 사하구의 한 주택에 냉장고를 배송하면서 비밀번호를 알게 되자, 두차례 침입하고 발각돼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의 추가 범행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혁규 기자
chg@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재난, 마음까지 불 탄 사람들]-재난 심리 피해 회복 핵심은 '사람'2026.09.27
-
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부캉이 보내기 아쉬워"2026.09.27
-
복덩이 상어 부캉이, 이별이 다가온다2026.09.26
-
잇따른 농기계 전도사고에 2명 숨져2026.09.26
-
아내 차 몰래 녹음 이혼소송 증거 제출 남편 집유2026.09.26
-
추석 성묘객 발길…북항엔 '부캉이' 인파2026.09.25
-
선거구 개편·복당 변수…부산 정치권 요동2026.09.25
-
외국인 선원*주취자 등 잇따라 해경에 구조2026.09.25
-
[재난, 마음까지 불 탄 사람들]-산불, 마음까지 불 탄 사람들2026.09.24
-
입국장 인도장 공항 확대…국감 '뜨거운 감자'2026.09.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