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렛츠고 라이콘>클래스 중계 플랫폼 '레디킨즈'
김동환
입력 : 2025.12.30 17:46
조회수 :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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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가생활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관련 시장도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동네 가게를 유니콘으로! 렛츠고 라이콘',
이번 순서는 문화와 취미 등에 특화된 강의 연결 스타트업 기업'레디킨즈'를 소개합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해변가 전망 좋은 곳에 자리잡은 휴식*업무 공간, 점토에 펜던트를 붙이는 공예수업이 한창입니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공예 삼매경에 빠진 수강생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합니다.
{수퍼:이고은/공예 수강생/"은점토 클래스가 처음이어서 이런 거 만들어보는 게 너무 재미있고 신기하고 바다보면서 하니까 너무 좋아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마련한 일일강좌입니다.
정기 프로그램이다 보니 강좌 선별과 강사 발굴 등 만만치 않은데 한 스타트업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배지혜/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워케이션팀/"예산이라던지 강사님들이 어떻게 강연을 하는지 커리큘럼은 어떤지 제가 스스로 알아보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는데 조금 더 질 좋은 강연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던 것 같습니다."}
강사료와 일정조율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수 있어 강사들도 선호하고 있습니다.
{정지원/공예클래스 강사/"혼자 영업하게 되면 제가 직접 발로 뛰는 상황들이 많이 생기는데 제가 직접 컨택할 일 없도록 중간에서 모카 클래스에서 좀 징검다리 역할을 잘 해주고 계시더라고요."}
이처럼 강의 연결 서비스사업을 하고 있는 부산의 한 스타트업입니다.
등록된 강사만 2천여명, 음악과 요가 등 100여개의 다양한 강좌를 AI를 기반으로 매칭해 견적에서 예약까지 손쉽게 진행합니다.
기업과 기관, 대학, 동호회 등 고객층이 넓고 여가를 중요시하는 분위기에 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취미여가분야 오프라인 클래스 규모 (자료:문체부 등(2003년, 강사 매출 기반 산출)/ 단체(10인 이상) 클래스 사업자(체) 12만개, 강사 20만명}
국내 취미*여가분야 오프라인 단체 강좌의 시장 규모는 2조원으로 추정됩니다.
{정종학/레디킨즈 대표/"B2C 클래스 중계 사업을 시작해서 B2B로 전환한지 2년 정도 됐고 다양한 기업, 기관, 학교들을 고객사로 맞으면서 빠르게 성장하는데 주력하는 것이 1차적인 목표입니다."}
취미와 여가, 문화 분야 특화전략으로 편의성과 전문성에 힘을 쏟고 있는 '레디킨즈'는 국내 단체 강좌 중계 시장의 선도 기업을 꿈꾸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영상취재 오원석 전재현 영상편집 박서아
여가생활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관련 시장도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동네 가게를 유니콘으로! 렛츠고 라이콘',
이번 순서는 문화와 취미 등에 특화된 강의 연결 스타트업 기업'레디킨즈'를 소개합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해변가 전망 좋은 곳에 자리잡은 휴식*업무 공간, 점토에 펜던트를 붙이는 공예수업이 한창입니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공예 삼매경에 빠진 수강생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합니다.
{수퍼:이고은/공예 수강생/"은점토 클래스가 처음이어서 이런 거 만들어보는 게 너무 재미있고 신기하고 바다보면서 하니까 너무 좋아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마련한 일일강좌입니다.
정기 프로그램이다 보니 강좌 선별과 강사 발굴 등 만만치 않은데 한 스타트업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배지혜/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워케이션팀/"예산이라던지 강사님들이 어떻게 강연을 하는지 커리큘럼은 어떤지 제가 스스로 알아보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는데 조금 더 질 좋은 강연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던 것 같습니다."}
강사료와 일정조율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수 있어 강사들도 선호하고 있습니다.
{정지원/공예클래스 강사/"혼자 영업하게 되면 제가 직접 발로 뛰는 상황들이 많이 생기는데 제가 직접 컨택할 일 없도록 중간에서 모카 클래스에서 좀 징검다리 역할을 잘 해주고 계시더라고요."}
이처럼 강의 연결 서비스사업을 하고 있는 부산의 한 스타트업입니다.
등록된 강사만 2천여명, 음악과 요가 등 100여개의 다양한 강좌를 AI를 기반으로 매칭해 견적에서 예약까지 손쉽게 진행합니다.
기업과 기관, 대학, 동호회 등 고객층이 넓고 여가를 중요시하는 분위기에 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취미여가분야 오프라인 클래스 규모 (자료:문체부 등(2003년, 강사 매출 기반 산출)/ 단체(10인 이상) 클래스 사업자(체) 12만개, 강사 20만명}
국내 취미*여가분야 오프라인 단체 강좌의 시장 규모는 2조원으로 추정됩니다.
{정종학/레디킨즈 대표/"B2C 클래스 중계 사업을 시작해서 B2B로 전환한지 2년 정도 됐고 다양한 기업, 기관, 학교들을 고객사로 맞으면서 빠르게 성장하는데 주력하는 것이 1차적인 목표입니다."}
취미와 여가, 문화 분야 특화전략으로 편의성과 전문성에 힘을 쏟고 있는 '레디킨즈'는 국내 단체 강좌 중계 시장의 선도 기업을 꿈꾸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영상취재 오원석 전재현 영상편집 박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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