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다대첨사 윤흥신 장군 432주기 향사 열려
최혁규
입력 : 2024.05.22 06:53
조회수 : 408
0
0
오늘(21) 부산 다대동 윤공단에서 제432주기 다대첨사 윤흥신 장군 향사가 열렸습니다.
윤흥신 장군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 다대진성에서 왜군에 맞서 끝까지 자리를 지키다 장렬하게 순절했습니다.
한편 사하구는 생활 속에서 역사 의식을 즐길 수 있는 역사공원을 만들기 위해 기본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흥신 장군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 다대진성에서 왜군에 맞서 끝까지 자리를 지키다 장렬하게 순절했습니다.
한편 사하구는 생활 속에서 역사 의식을 즐길 수 있는 역사공원을 만들기 위해 기본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혁규 기자
chg@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행정통합특별법 속도, 부산·경남 '신중론'2026.02.17
-
경남 온천, 제2의 전성기 올까?2026.02.17
-
'설날' 성묘객·중국인 관광객 북적2026.02.17
-
설 하루 앞두고 곳곳 성묘객*귀성객 '북적'2026.02.16
-
국립공원 지정 앞둔 금정산, 멸종위기종 속속 포착2026.02.16
-
뇌졸중 의심 80대 설득 끝에 병원 이송2026.02.16
-
경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비상 방역체계 가동2026.02.16
-
'설 당일' 내일 부산*경남 추워진다2026.02.16
-
부산 최장 건조특보... 설 연휴 산불 비상2026.02.15
-
바닥 찍고 반등했지만…해수온 상승에 내일이 불안한 대구2026.02.1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