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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소녀상 제작 작가, 부산 소녀상 훼손 30대 고소

정기형 입력 : 2024.04.25 07:51
조회수 : 307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한 김운성작가가 지난 6일 부산에 있는 소녀상에 철거라고 적힌 검정 봉지를 씌운 30대 남성을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작가는 소녀상 훼손은 작가의 인격권을 무시한 것과 마찬가지로 장난을 넘어 범죄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는 생각에 용납할 수 없다며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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