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영 충렬사, 418년만에 여성 헌관 제례
길재섭
입력 : 2024.03.25 09:22
조회수 :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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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의 위패를 모신 사당인 통영 충렬사에서 창건 418년 만에 여성 헌관이 처음으로 제례를 지냈습니다.
어제(24) 열린 충무공 이순신 춘계향사에서는 경남 기초의회 첫 여성 의장인 김미옥 의장이 초헌관을, 통영여성단체협의회 성명숙 회장이 아헌관을, 바르게살기운동 조영인 회장이 종헌관으로 제례를 지냈습니다.
통영 충렬사에서 여성 헌관이 제례를 지낸 것은 1606년 창건 이후 처음입니다.
어제(24) 열린 충무공 이순신 춘계향사에서는 경남 기초의회 첫 여성 의장인 김미옥 의장이 초헌관을, 통영여성단체협의회 성명숙 회장이 아헌관을, 바르게살기운동 조영인 회장이 종헌관으로 제례를 지냈습니다.
통영 충렬사에서 여성 헌관이 제례를 지낸 것은 1606년 창건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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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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