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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대에 걸친 등대 공무원 가족 탄생

김민욱 입력 : 2024.03.25 09:23
조회수 : 274
4대에 걸쳐 등대와 같은 항로표지를 관리*운영하는 공무원 가족이 탄생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27살 김성언 씨가 마산해양수산청에서 근무하게 되면서 항로표지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아버지까지 직계 4대가 항로표지 분야에 근무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주무관은 증조부 때부터 시작된 항로표지 업무를 4대째 이어갈 수 있게 돼 영광스럽다며 임용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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