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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6년 독점' 항만 정규직 채용 추천권 사라진다

이민재 입력 : 2024.03.22 07:53
조회수 : 538
부산항운노조가 46년 동안 독점해 온 부산항 상용부두 정규직원 채용 추천권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부산해양수산청은 내일(22) 노사정 6개 단체와 함께 협약식을 열고 부산항 항만 인력 공급체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상용부두 채용 추천권은 1978년 우리나라 최초의 컨테이너 터미널인 부산항 자성대 부두가 생긴 이후 부산항운노조가 독점 해 온 권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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