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물보호단체 관리부실 공금 횡령, 진상조사 촉구
이태훈
입력 : 2024.03.18 19:25
조회수 :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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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 한 동물보호단체에서 관리 부실과 공금 횡령 의혹이 불거졌다는 KNN 보도 이후, 단체 회원 등이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도의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회견 참석자들은 해당 단체의 법인 설립 인허가 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는지 여부에 대한 조사도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물 관리가 부실했다며 동물보호법 위반에 대해서도 고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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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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