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소방법 위반' 고리원전 질타 쏟아져
조진욱
입력 : 2024.03.14 19:25
조회수 :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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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소방청의 위험물 전수조사에서 무더기 지적을 받은 고리원전에 대해 원자력안전대책위원회가 질타를 쏟아냈습니다.
이들은 가장 안전해야 할 원전이 안전불감증에 놓여있다며, 소방 점검의 정례화와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한 투명한 정보 공개 등을 요구했습니다.
고리원전은 종합 대책을 수립해 관리하고 유관 기관 등과 소통을 늘리는 등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이들은 가장 안전해야 할 원전이 안전불감증에 놓여있다며, 소방 점검의 정례화와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한 투명한 정보 공개 등을 요구했습니다.
고리원전은 종합 대책을 수립해 관리하고 유관 기관 등과 소통을 늘리는 등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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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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