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민단체 "BIFF사태 적극 개입"
표중규
입력 : 2023.05.30 17:25
조회수 : 1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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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을 겪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정상화시키기 위해 지역 시민단체들이 연대를 결성하고 적극적인 개입을 선언했습니다.
부산예총과 민예총, YMCA와 경실련 등 지역 시민단체 6곳은 '영화영상도시 실현 부산시민연대'를 결성하고 BIFF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향후 영화제 혁신을 제대로 이뤄내기 위해 앞으로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예총과 민예총, YMCA와 경실련 등 지역 시민단체 6곳은 '영화영상도시 실현 부산시민연대'를 결성하고 BIFF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향후 영화제 혁신을 제대로 이뤄내기 위해 앞으로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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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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