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달콤한 열대의 맛' 통영 애플망고의 유혹
황보람
입력 : 2023.05.26 20:54
조회수 : 2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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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과일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애플망고는 달달한 맛 때문에 인기가 높습니다.
통영에서 이 애플망고 수확이 한창인 가운데, 올해는 수확 시기가 빠르고, 당도가 최상이라고 합니다.
황보 람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기자>
시설 하우스 안에 어른 키 만한 나무들이 가득 들어찼습니다.
나무에는 붉은 빛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해마다 이맘때부터 6월까지 수확하는 애플망고입니다.
애플망고는 열매가 처음엔 이렇게 보랏빛을 내다가 다 익으면 이 열매처럼 붉은 빛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한 나무에 이런 열매가 보통 마흔 개 정도 열립니다.
따뜻한 기후에, 일조량도 많은 통영은애플망고를 재배하는데 최적의 환경입니다.
올해는 수확시기도 다른 지역보다 열흘 가량 빠릅니다.
특히, 통영산 애플망고는 높은 당도를 위해 완전히 익었을 때 따는 게 특징입니다.
{김연일/애플망고 재배 농민/"완전히 완숙 망고를 하기 때문에 다른 지역보다 경쟁력이 더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향도 좋고, 당도 높고, 색깔도 좋고요."}
애플망고는 가격이 kg 당 4만원 정도로 비싼 편이지만, 직거래나 택배로 모두 판매되는 농가의 고소득원입니다.
지난해 농가 5곳에서 15톤 정도를 생산해, 5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시범재배를 시작해 애플망고를 지역특화 과일로 육성중인 통영시는, 내년까지 농가 3곳을 추가 유치할 계획입니다.
{남승현/통영시 미래농업과장/"앞으로도 (통영 애플망고를) 지역특화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열대 과일의 맛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는 통영 애플망고가 지역의 대표 고소득 특산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KNN 황보 람입니다.
'과일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애플망고는 달달한 맛 때문에 인기가 높습니다.
통영에서 이 애플망고 수확이 한창인 가운데, 올해는 수확 시기가 빠르고, 당도가 최상이라고 합니다.
황보 람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기자>
시설 하우스 안에 어른 키 만한 나무들이 가득 들어찼습니다.
나무에는 붉은 빛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해마다 이맘때부터 6월까지 수확하는 애플망고입니다.
애플망고는 열매가 처음엔 이렇게 보랏빛을 내다가 다 익으면 이 열매처럼 붉은 빛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한 나무에 이런 열매가 보통 마흔 개 정도 열립니다.
따뜻한 기후에, 일조량도 많은 통영은애플망고를 재배하는데 최적의 환경입니다.
올해는 수확시기도 다른 지역보다 열흘 가량 빠릅니다.
특히, 통영산 애플망고는 높은 당도를 위해 완전히 익었을 때 따는 게 특징입니다.
{김연일/애플망고 재배 농민/"완전히 완숙 망고를 하기 때문에 다른 지역보다 경쟁력이 더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향도 좋고, 당도 높고, 색깔도 좋고요."}
애플망고는 가격이 kg 당 4만원 정도로 비싼 편이지만, 직거래나 택배로 모두 판매되는 농가의 고소득원입니다.
지난해 농가 5곳에서 15톤 정도를 생산해, 5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시범재배를 시작해 애플망고를 지역특화 과일로 육성중인 통영시는, 내년까지 농가 3곳을 추가 유치할 계획입니다.
{남승현/통영시 미래농업과장/"앞으로도 (통영 애플망고를) 지역특화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열대 과일의 맛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는 통영 애플망고가 지역의 대표 고소득 특산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KNN 황보 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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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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