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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 도심 미군 사격장 확장공사 논란

김건형 입력 : 2023.05.03 21:01
조회수 : 860
창원 도심 한복판에 주한미군 전용 사격장 확장공사가 진행되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창원 팔용산 중턱에서 벌어진 대규모 벌목 작업과 관련해 제기된 주민 민원을 창원시 등이 확인한 결과, 주한미군 전용 소총 사격장 시설 개선공사가 드러났습니다.

이 사업은 주한미군지위협정, SOFA에 따라 주한미군과 국방부가 지자체와 사전 협의 없이 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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