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민단체 ,'항만위원 겸직 박현욱 사장 사퇴해야'
조진욱
입력 : 2023.02.24 20:57
조회수 : 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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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이 집중보도한 박현욱 부산항시설관리센터 사장의 항만위원 겸직 논란과 관련해, 부산지역 시민단체가 항만위원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부산경실련은 오늘(24) 입장문을 통해 사실상 자회사 사장인 박현욱 전 수영구청장의 항만위원 겸직은 이해충돌 소지가 다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항만분야에 전혀 경험없는 부산시장 선거 캠프 출신의 낙하산 보은인사라며, 항만공사 자율성을 위해 즉각 사퇴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경실련은 오늘(24) 입장문을 통해 사실상 자회사 사장인 박현욱 전 수영구청장의 항만위원 겸직은 이해충돌 소지가 다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항만분야에 전혀 경험없는 부산시장 선거 캠프 출신의 낙하산 보은인사라며, 항만공사 자율성을 위해 즉각 사퇴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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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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