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포커스
[인물포커스] -국민의힘 강민국 국회의원
조다영
입력 : 2022.11.09 06:39
조회수 :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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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탁/KNN경남 보도국장}
인물포커스 추종탁입니다.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지도 어느새 6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태원 참사 수습과 남북관계 경색, 경제 위기 극복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죠.
국민의힘 강민국 국회의원과 함께 자세한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강민국/국회의원}
-반갑습니다.
강한 대한민국, 강민국입니다.
Q.
어떻습니까. 지금 정부가 출범한 지 6개월이 지나고 있는데, 여론이 그렇게 호의적이지만은 않아요.
A.
윤석열 정부가 참 환경이 대내외적으로 굉장히 어렵습니다.
코로나19로 지금 유동성 자산이 워낙 많이 풀렸고요, 그걸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불가피한 거고, 또 그 여파로 지금 고금리*고환율*고물가 등 세계 전체에 다 3고 현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지금 북한은 끊임없는 도발을 하고 있는, 우리 안보에 위협을 가하고 있고요.
또 지난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실패한 정책 부동산이라든지, 탈원전이라든지 그리고 소득주도 성장에 의한 지금 그때 실패한 부작용의 영수증을 지금 현재 윤석열 정부가 받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힘들 수밖에 없고요, 지금은 그렇게 보시면 될 겁니다.
상식과 원칙을 복원하는 단계다, 즉 비정상을 정상화시키는 지금 그러한 단계이고요, 윤석열 정부의 평가는 아마 앞으로 2년이나 3년, 불과 6개월밖에 안 됐기 때문에 2년에서 3년 뒤에 결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지 않겠나 보고 있습니다.
Q.
지금까지는 사실 좀 야당으로 국회의원으로 활동을 쭉 해오시다가 여당으로 바뀌었어요. 조금 차이가 어떤 게 있다고 보십니까?
A.
실질적으로는 여당이 됐다는 걸 못 느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권은 교체됐지만 국회에서는 저희들은 아직 소수 야당이기 때문에 바라만 보아야 될 때가 많고요,
하지만 저는 야당 때도 마찬가지지만 어떤 국익우선주의, 그리고 국민중심주의에 저는 가지고 있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지금 민생경제안정특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이번에 직장인 과세도 비과세도 한도도 늘리고 유류세도 인하 폭을 50%까지 확대하는 것으로 법안도 통과시켰습니다.
그리고 이제 정치개혁 특위위원으로서 지금 정당제도라든지, 선거구 개편이라든지, 그리고 교육감 제도를 시*도지사와 러닝메이트제로 바꾸는 부분이라든지, 또 많은 그런 부분을 하고 있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맡고 있기 때문에 예결위원으로서 지금 이번 이태원 참사와 마찬가지로 사회적 안정망 구축, 그리고 경제적 안전망도 구축해야 한다, 사회의 약자들을 위한.
그런 부분에서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생각이고, 부족한 예산이 있다면 좀 많이 지원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Q.
국정을 운영하고 계시지만 또 우리 경남의 대표, 또 우리 진주의 대표이기 때문에 그러는데요, 국회 입성하고 나서 어떤 부분에 가장 주안점을 두고 활동하고 계십니까?
A.
저를 일반적으로 관통하는 저의 정치 철학은 허울 좋은 이념이라든지 또는 뭐 배부른 진영논리에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가 저를 관통하는 정치 철학은 첫째는 국민이 먹고 사는 문제, 그리고 미래의 먹거리가 무엇인지.
둘째는 국가의 미래를 위한 교육에 저는 그 두 가지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 일환으로 서부경남은 어떤 경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 인프라가 탄탄하게 구축돼야 되는 거죠.
그러기 위해서는 교통*물류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데 지금 서부경남은 사실 교통의 오지고요, 그래서 남부내륙철도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게 이제 1*9공구가 계속 유찰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원희룡 국토부 장관과 협의하고 오는 해서 그 부분을 턴키입찰 방식에서 입찰 방식을 변경해서 지금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부내륙철도로서 또 우리 진주가 서울~진주가 2시간 거리로 갈 수 있는 물류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거고요,
둘째는 제가 진주 사천이라는 데가 항공우주도시라는 허울 좋은 말만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행기가 뜨지 않는 우주항공 도시는 있을 수가 없죠. 그래서 뭐 MRO도 마찬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제 대한항공, 진에어, 이제 중요 관계자들을 모시고 진주의 지수라든지 촉석루라든지 그 인근에 사천*남해까지 모시고 다니면서 아주 우수성을 제가 설명도 해드려서 진에어를 제가 유치를 했습니다.
그럼으로써 지금 제가 이제 진에어라는 기업을 하나 유치한 거나 마찬가지인데, 그 부분이 아마 진주에 또 많은 분들이 지금 이용하고 있고, 큰 도움이 되고 있고요,
또 하나는 교육적인 부분인데, 지금 하대 금산에 우리 어린이들이 수도권에 비해서 많은 책을 접하거나 도서관을 이용하는 부분이 약하기 때문에 도서관 기증사업,
그리고 진주 자동차 고등학교 기숙사를 건립하거나 또는 미천초등학교 특수목적 교실을 만드는, 또 제가 집중적으로 교육에 대한 많은 지원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무항산무항심이라는 맹자 말씀처럼 우리 국민들이 잘 살고 행복한데서 또 국가의 발전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과 함께 또 잘 사는, 행복한, 여민동락할 수 있는 그런 진주와 경남을 만드는 데 제가 밀알이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바쁘신데 말씀 고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인물포커스 추종탁입니다.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지도 어느새 6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태원 참사 수습과 남북관계 경색, 경제 위기 극복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죠.
국민의힘 강민국 국회의원과 함께 자세한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강민국/국회의원}
-반갑습니다.
강한 대한민국, 강민국입니다.
Q.
어떻습니까. 지금 정부가 출범한 지 6개월이 지나고 있는데, 여론이 그렇게 호의적이지만은 않아요.
A.
윤석열 정부가 참 환경이 대내외적으로 굉장히 어렵습니다.
코로나19로 지금 유동성 자산이 워낙 많이 풀렸고요, 그걸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불가피한 거고, 또 그 여파로 지금 고금리*고환율*고물가 등 세계 전체에 다 3고 현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지금 북한은 끊임없는 도발을 하고 있는, 우리 안보에 위협을 가하고 있고요.
또 지난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실패한 정책 부동산이라든지, 탈원전이라든지 그리고 소득주도 성장에 의한 지금 그때 실패한 부작용의 영수증을 지금 현재 윤석열 정부가 받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힘들 수밖에 없고요, 지금은 그렇게 보시면 될 겁니다.
상식과 원칙을 복원하는 단계다, 즉 비정상을 정상화시키는 지금 그러한 단계이고요, 윤석열 정부의 평가는 아마 앞으로 2년이나 3년, 불과 6개월밖에 안 됐기 때문에 2년에서 3년 뒤에 결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지 않겠나 보고 있습니다.
Q.
지금까지는 사실 좀 야당으로 국회의원으로 활동을 쭉 해오시다가 여당으로 바뀌었어요. 조금 차이가 어떤 게 있다고 보십니까?
A.
실질적으로는 여당이 됐다는 걸 못 느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권은 교체됐지만 국회에서는 저희들은 아직 소수 야당이기 때문에 바라만 보아야 될 때가 많고요,
하지만 저는 야당 때도 마찬가지지만 어떤 국익우선주의, 그리고 국민중심주의에 저는 가지고 있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지금 민생경제안정특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이번에 직장인 과세도 비과세도 한도도 늘리고 유류세도 인하 폭을 50%까지 확대하는 것으로 법안도 통과시켰습니다.
그리고 이제 정치개혁 특위위원으로서 지금 정당제도라든지, 선거구 개편이라든지, 그리고 교육감 제도를 시*도지사와 러닝메이트제로 바꾸는 부분이라든지, 또 많은 그런 부분을 하고 있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맡고 있기 때문에 예결위원으로서 지금 이번 이태원 참사와 마찬가지로 사회적 안정망 구축, 그리고 경제적 안전망도 구축해야 한다, 사회의 약자들을 위한.
그런 부분에서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생각이고, 부족한 예산이 있다면 좀 많이 지원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Q.
국정을 운영하고 계시지만 또 우리 경남의 대표, 또 우리 진주의 대표이기 때문에 그러는데요, 국회 입성하고 나서 어떤 부분에 가장 주안점을 두고 활동하고 계십니까?
A.
저를 일반적으로 관통하는 저의 정치 철학은 허울 좋은 이념이라든지 또는 뭐 배부른 진영논리에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가 저를 관통하는 정치 철학은 첫째는 국민이 먹고 사는 문제, 그리고 미래의 먹거리가 무엇인지.
둘째는 국가의 미래를 위한 교육에 저는 그 두 가지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 일환으로 서부경남은 어떤 경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 인프라가 탄탄하게 구축돼야 되는 거죠.
그러기 위해서는 교통*물류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데 지금 서부경남은 사실 교통의 오지고요, 그래서 남부내륙철도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게 이제 1*9공구가 계속 유찰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원희룡 국토부 장관과 협의하고 오는 해서 그 부분을 턴키입찰 방식에서 입찰 방식을 변경해서 지금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부내륙철도로서 또 우리 진주가 서울~진주가 2시간 거리로 갈 수 있는 물류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거고요,
둘째는 제가 진주 사천이라는 데가 항공우주도시라는 허울 좋은 말만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행기가 뜨지 않는 우주항공 도시는 있을 수가 없죠. 그래서 뭐 MRO도 마찬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제 대한항공, 진에어, 이제 중요 관계자들을 모시고 진주의 지수라든지 촉석루라든지 그 인근에 사천*남해까지 모시고 다니면서 아주 우수성을 제가 설명도 해드려서 진에어를 제가 유치를 했습니다.
그럼으로써 지금 제가 이제 진에어라는 기업을 하나 유치한 거나 마찬가지인데, 그 부분이 아마 진주에 또 많은 분들이 지금 이용하고 있고, 큰 도움이 되고 있고요,
또 하나는 교육적인 부분인데, 지금 하대 금산에 우리 어린이들이 수도권에 비해서 많은 책을 접하거나 도서관을 이용하는 부분이 약하기 때문에 도서관 기증사업,
그리고 진주 자동차 고등학교 기숙사를 건립하거나 또는 미천초등학교 특수목적 교실을 만드는, 또 제가 집중적으로 교육에 대한 많은 지원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무항산무항심이라는 맹자 말씀처럼 우리 국민들이 잘 살고 행복한데서 또 국가의 발전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과 함께 또 잘 사는, 행복한, 여민동락할 수 있는 그런 진주와 경남을 만드는 데 제가 밀알이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바쁘신데 말씀 고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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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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