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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태풍 필리핀 강타, 마닐라 60% 침수
이영빈
입력 : 2013.08.21 08:24
조회수 : 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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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수도 마닐라가 12호 태풍 '짜미'의 영향으로 이틀째 폭우가 내리면서 최소 7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으며 4명이 실종됐습니다.
수도 마닐라에서는 시간당 30mm 이상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요 도로가 침수돼 차량 통행이 중단됐고 정부기관과 학교, 증권거래소 등이 이틀째 문을 닫았습니다.
필리핀 방재당국은 마닐라 전체 면적의 60%에 해당하는 지역이 물에 잠겼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앞으로 사흘간 더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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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빈 기자
zeuus79@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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