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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연이율 395% 챙긴 무등록 대부업자 구속
- 2013년 03월 05일(화) 16:00 -사회(society)-
거제경찰서는 연이율 395%의 높은 이자를 받으면서 불법 채권추심을 한 혐의로 무등록 대부업자 39살 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해 10월,통영시 동호동의 한 유흥주점 앞에서 28살 이모 씨를 자신의 차량에 강제로 태운 뒤 빌린 돈 200만원을 갚으라며 감금, 폭행하는 등 채무자 6명에게 6천만원을 빌려주고
연이율 395%의 높은 이자를 받은 혐의입니다.


-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 주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