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이 재밌다 Now] 배영숙 부산시의원,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부산 만들 것”
손예지
입력 : 2026.02.09 16:24
조회수 :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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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제안 ‘도로 건널목 바닥 신호등’ 정책 반영…시민 안전 중심 의정활동 강조
배 의원은 어린 시절부터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정치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시민 안전과 생활 밀착형 정책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 제안된 ‘도로 건널목 바닥 신호등’ 설치를 실제 정책으로 반영한 사례를 소개하며, 보행 안전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사업은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지역 정책으로 이어진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배 의원은 지역구를 넘어 부산 전역의 안전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여, 화재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조례 제정을 주도하고 민관 합동 지원단 활동을 이끌어 왔다고 밝혔습니다.
배 의원은 “머물고 싶고 다시 돌아오고 싶은 부산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회적 약자의 입장에서 고민하는 시의원으로서 시민과 함께하는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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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스팀 손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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