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진.다] 진주 공장 LNG 폭발..건조한 날씨 화재 잇따라
조진욱
입력 : 2026.02.06 19:12
조회수 :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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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목조목
'진' 실을
'다' 파헤친다.
KNN 조진욱 기자가 삐딱하게 바라 본 세상 이야기.
<조기자의 진짜다> 지금 시작합니다.
경남 진주시 진성면의 한 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가 폭발했습니다.
갑작스런 폭발에 일대가 완전 아수라장이 됐고, 차량은 뼈대만 앙상하게 남을 정도로 불에 탔습니다.
여기에 공장 직원 등 10명 넘게 인명 피해를 입었고, 대부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경북 칠곡군 북삼읍 율리의 한 공장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이 공장 1동이 전소됐고, 현재 인명 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경북 상주시 공검면 병암리의 한 마을 대나무 밭과 경북 의성의 한 야산에서도 불이 나 헬기가 긴급 투입되는 등
건조한 날씨 속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모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취재: 조진욱
편집: 전성현
그래픽: 이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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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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