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조.진.다] 진주 공장 LNG 폭발..건조한 날씨 화재 잇따라

조진욱 입력 : 2026.02.06 19:12
조회수 : 198

'조' 목조목
'진' 실을
'다' 파헤친다.

KNN 조진욱 기자가 삐딱하게 바라 본 세상 이야기.
<조기자의 진짜다> 지금 시작합니다.

오늘(6) 오후 3시 반쯤,
경남 진주시 진성면의 한 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가 폭발했습니다.

갑작스런 폭발에 일대가 완전 아수라장이 됐고, 차량은 뼈대만 앙상하게 남을 정도로 불에 탔습니다.

여기에 공장 직원 등 10명 넘게 인명 피해를 입었고, 대부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경북 칠곡군 북삼읍 율리의 한 공장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이 공장 1동이 전소됐고, 현재 인명 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경북 상주시 공검면 병암리의 한 마을 대나무 밭과 경북 의성의 한 야산에서도 불이 나 헬기가 긴급 투입되는 등

건조한 날씨 속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모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취재: 조진욱
편집: 전성현
그래픽: 이선연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