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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재밌다 Now] 박중묵 부산시의원, “시청과 교육청의 가교 역할”

임택동 입력 : 2025.09.29 09:32
조회수 : 190
[부산이 재밌다 Now] 박중묵 부산시의원, “시청과 교육청의 가교 역할”

“부산, 대한민국 해양 수도 역할 충실히 수행할 것”

‘부산이 재밌다 Now’에 출연한 부산시의회 박중묵 의원은 시민들에게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을 위해 부산시와 교육청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몇 년 전 영도 청동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큰 사고를 계기로, 일회성 캠페인이나 단속만으로는 사고 예방과 시민의 안심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스쿨존 내 안전 승하차 구역 설치를 의무화하는 조례를 발의·제정하며, 전체 약 800여 곳 중 20%에 불과한 설치율이라는 미흡한 현실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박 의원은 부산이 지닌 성장 동력과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평가하면서, 시의회가 시청과 교육청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부산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해양 자원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해양 수도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도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중묵 의원은 시민들에게 부산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함께 힘을 모아, ‘더 아름답고 풍요로운 부산의 미래’를 만들어가자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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