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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동PD
 임택동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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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토크] PK 지방선거 D-5개월…여야, ‘해양수도’와 ‘민생’ 프레임 정면충돌

2026년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며 부산·경남(PK) 선거가 전국 민심의 풍향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NN ‘파워토크’에 민주당 변성완 부산시당위원장과 국민의힘 이성권 부산시당 수석부위원장이 출연해 지역 민심과 각 당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변 위원장은 해수부 이전 등 해양수도 부산 공약 진행, 박형준 시장 4년 평가, 자치구 단체장 비리 논란이 주요 평가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부위원장은 고물가와 환율, 부동산 양극화 등 민생 체감이 선거 판단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변 위원장은 여론 흐름상 정권 안정론이 작동할 수 있으나 지방선거는 결국 부산시장에 대한 심판으로 귀결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부위원장은 입법·사법 관련 불안이 커 지방권력까지 한쪽에 쏠리는 데 대한 견제론이 발동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두 사람은 부산이 ‘독식’ 구조로만 흐르기 어렵고, 중도·관망층이 늘어 정책 경쟁이 중요해졌다는 데는 공감했습니다. 부산시장 선거 변수로 거론된 전재수 전 해수부 장관 문제에 대해 변 위원장은 수사 결과를 지켜보며 시당 전략은 흔들림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위원장은 민주당의 후보 공백과 이슈 결합 약화를 거론하며, 국민의힘은 박형준 시장의 성과를 설명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했습니다. 2차 공공기관 이전은 변 위원장이 숫자보다 시너지를 강조했고, 이 부위원장은 산업은행 등 국책 금융기관 유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가덕도신공항은 변 위원장이 전 정부와 시정 책임을 지적하며 안전한 공항과 착공 단축을 약속한 반면, 이 부위원장은 시공사 포기가 발단이며 예산 6,880억 원 확보로 유찰 문제만 풀리면 진행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2025.12.29

[행복한 책읽기] ‘생각의 여백’을 남기다...‘인간 이해와 사유의 힘’ 강조

가동초등학교 이길재 교장이 KNN '행복한 책읽기'에 출연해 줄리안 반스의 장편소설 『우연은 비켜가지 않는다』를 소개하며, ‘타인을 안다는 것’과 ‘사유의 힘’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했습니다. 맨부커상을 수상한 영국의 대표 작가 줄리안 반스의 이 작품은 단순한 서사 전달을 넘어, 우리가 타인에 대해 흔히 ‘안다고 착각하는 지점’을 예리하게 짚어냅니다. 소설은 화자인 닐이 대학 시절 만난 지적이고 통찰력 있는 엘리자베스 핀치 교수를 통해 새로운 인식을 접하고, 그녀의 사후 남겨진 유품을 통해 로마 황제 율리아누스라는 인물을 탐구해 나가는 과정을 그립니다. 이길재 교장은 엘리자베스 핀치를 “훌륭한 교육자”로 평가하며,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생각의 여백’을 남겨 학생 스스로 답을 찾도록 이끈 교육 방식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또 급변하는 AI 시대일수록 교육이 놓쳐서는 안 될 핵심 가치로 ‘사유하는 힘’과 ‘질문하는 힘’을 강조했습니다. 우리 교육이 과연 100년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시각을 갖추고 있는지 되묻고, 정답에 도달하는 과정 속에서 사유와 질문이 지니는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이 교장은 『우연은 비켜가지 않는다』가 서양 철학이나 기독교 철학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다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당연하게 여겨왔던 생각을 다시 돌아보고, 세상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사유의 힘을 길러주는 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25.11.03

[부산이 재밌다 Now] 황석칠 부산시의원, 고향 발전에 헌신하는 동구의 일꾼

KNN ‘부산이 재밌다 Now’에 동구 출신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황석칠 부산시의원이 출연했습니다. 황 의원은 60년 이상 범일동에서 나고 자라며, 오랜 기간 변화 없이 낙후된 지역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껴왔다고 밝혔습니다. 고향을 이대로 둘 수 없다는 생각에 변화를 이끌겠다는 마음으로 시의원에 입문하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의정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민원으로는 동구 안창마을의 도시가스 공급 문제를 꼽았습니다. 해당 사업은 오랜 시간 주민들의 숙원이었으며, 지난해 부산시 첨단산업국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올해 6월부터 도시가스 공급이 시작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최근 추진 중인 정책과 활동으로는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린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언급했습니다. 당초 목표였던 종합 3위를 넘어 2위를 달성한 것은 부산시 관계자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그리고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의원들의 관심과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전했습니다. 부산이 안고 있는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한 질문에는, 최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조했던 고령자 복지주택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역설했습니다. 부산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데다, 특히 원도심은 ‘초초고령사회’로 접어든 만큼 어르신 주거 복지 정책이 시급하다는 설명입니다. 황 의원은 원도심 재개발과 고령자 복지주택이 함께 추진될 경우, 보다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5.12.01

[파워토크] 부산시립미술관 ‘이우환 공간’ 개관 십 주년…의미와 과제는

KNN ‘파워토크’가 부산시립미술관 ‘이우환 공간’ 개관 십 주년을 맞아 의미와 과제를 짚었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부산시립미술관 서진석 관장과 가가건축사사무소 안용대 대표가 출연했습니다. 프로그램은 이우환 화백을 ‘관계’의 모티브를 예술에 접목한 예술가로 소개하며, 베르사유궁 특별전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서 관장은 일본에서 시작된 ‘모노하’ 운동과 동양 사상의 부상을 언급하며, 이우환이 이를 발현한 작가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우환 공간’은 화백이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연결고리 속에 부산이 유치한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안 대표는 화백의 스케치를 토대로 재료 선택부터 설비·전기 등까지 함께 논의하며 공간을 구현했다고 말했습니다. 서 관장은 ‘이우환 공간’이 전시를 넘어 철학을 해석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람객과 관련해 서 관장은 평균적으로 팔만에서 십만 수준이며, 올해는 재개관 공사로 감소한 부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공간이 부산시립미술관의 세계화와 지역 문화관광 시너지에 기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희소성 논란에 대해 서 관장은 여러 거점이 함께할수록 오히려 돋보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차별화 전략으로는 연구 기능 강화와 본관 인프라를 활용한 협업이 제시됐습니다. 또 벡스코 방문객 유입, 동선 개선, 온라인·메타버스 준비 등 홍보 강화 필요성도 언급됐습니다. 출연진은 십 주년을 계기로 본관과 ‘이우환 공간’의 연계를 촘촘히 하며 관람 확대와 콘텐츠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5.12.01

[테마스페셜] 울산, 선사시대부터 이어진 ‘활의 도시’…칠천 년 활의 역사를 잇다

울산은 선사시대 반구천 암각화에 남겨진 사냥 장면부터 활의 역사가 시작된 땅입니다. 활은 유목민 튀르크족과 몽골, 그리고 고구려를 거치며 전쟁과 생존의 핵심 도구로 이어졌습니다. 고구려를 세운 주몽과 광개토왕의 활쏘기는 나라의 운명을 바꾼 상징으로 전해집니다. 울산은 신라시대 경주를 지키는 무예 도시로, 활을 중심으로 한 군사 도시의 역할을 했습니다. 임진왜란 당시에도 활쏘기에 능한 의병들이 앞장서며 울산은 전쟁의 최전선이 됐습니다. 오늘날에도 울산에는 전통 활을 만드는 장인들이 남아 있습니다. 김광덕 장인은 천연 재료만을 사용해 각궁을 재현하며 전통 활의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김병욱 장인은 대나무 화살 죽시를 만들며 전통 화살 제작 기술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궁근정과 살티마을 등 활과 화살의 흔적이 남은 지명들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이후에도 청학정과 만화정 등 활터를 중심으로 활쏘기 전통은 이어졌습니다. 오늘날에도 명궁들은 활을 통해 삶을 다시 세우고 다음 세대로 전통을 전하고 있습니다.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울산의 활 문화는 살아 있는 역사로 남아 있습니다.
2025.12.15

[Talk to 경남] “굴 껍데기 20만t·섬 570개”…통영 현안, ‘환경·관광·안전’ 해법은

KNN ‘Talk to 경남’에서 경상남도의회 강성중 의원과 김태규 의원이 통영의 주요 현안을 짚었습니다. 강성중 의원은 통영이 전국 최대 굴 생산지인 만큼 굴 껍데기 등 수산 부산물이 해마다 20만 톤 이상 발생해 임시 적치나 매립 과정에서 악취와 침출수가 생기고, 생활·해양 환경을 오염시키는 실정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해법으로는 수거·운반·처리·재활용을 아우르는 통합 관리체계 구축을 제시하며, ‘수산 부산물 순환경제센터’를 설립해 친환경 자재와 비료, 시멘트 원료 등을 생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다만 센터의 지속 운영을 위해 경남도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강 의원은 통영에 570개의 유무인도가 있고, 이 가운데 42개의 유인도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배편 증가로 접근성이 좋아지고 숙박 시설도 늘었지만, 섬의 역사와 주민의 삶, 어업 문화가 어우러진 관광 콘텐츠는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섬 발전 촉진법’ 개정 대정부 건의안을 발의해 섬 개발 인허가 규정을 신설하고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 사업 추진 실효성을 높이자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수산업의 지속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흔들림 없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김태규 의원은 낚시·캠핑·차박 등 섬 여행객이 늘었지만, 도서 지역(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진 지역)의 화재 구조·구급 같은 안전 서비스가 부족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119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가까이 두는 체계를 추진하고 있다며, 2020년 욕지도 119지역대 설치, 2024년 한산도 소방정대 전진 배치를 사례로 들었습니다. 또 사량도에도 119지역대 설치를 목표로 경남도·소방본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양 오염과 관련해서는 관광객 쓰레기, 어업 폐기물, 횟집 등에서 버려지는 폐 해수인입관 등이 해양 쓰레기가 돼 어업을 방해하고 생태계를 훼손하며 재해 대응에도 장애가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해변·연안 쓰레기를 정화사업으로 정기 수거하고, 해수인입관이 무분별하게 설치·방치되지 않도록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 관련 조례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5.12.26

[파워토크] 사직구장 재건축 ‘국비 299억’…2031년 새 구장 목표

KNN 파워토크에 손태욱 부산시 체육국장과 김종백 동의대 레저스포츠학과장이 출연해 사직야구장 재건축 추진 상황과 과제를 짚었습니다. 부산시는 사직구장 재건축을 위한 국비 299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전국 야구장 건립 국비 지원 사례 중 최대 규모입니다. 손 국장은 국비 확보로 시비 부담을 줄이고 민간자본과 함께 재원 안정성을 높였으며, 문체부 공모 절차를 거치며 정책 타당성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부산시는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이후 전담 사직야구장 건립팀을 신설해 일정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계획에 따르면 2026년 설계공모로 디자인을 공개하고, 2027년까지 기본설계와 시공사 선정을 마친 뒤 2028~2030년 공사를 진행해 2031시즌 새 구장 사용을 목표로 합니다. 현 위치 재건축에 따라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리모델링해 2028~2030년 롯데 자이언츠가 임시구장을 쓰는 구상도 함께 제시됐습니다. 부산시는 롯데·KBO·학계 등 17명으로 구성된 전문가 자문단을 9월 출범시켜 설계·시공뿐 아니라 시민 의견 수렴까지 자문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김 학과장은 설계 단계에서 공익성과 수익성의 균형, 비시즌 수익 공간, 팬 경험 중심 설계가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팬 관람객과 게스트 관람객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구장이 되어야 충성 팬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손 국장은 다운필드 설계로 관중과 경기의 근접성을 높이고, 소음·빛 공해를 줄이면서 응원문화를 담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신재생에너지와 IoT 통합관제, 실시간 데이터·콘코스 LED 등 스마트·친환경 설계 도입도 예고했습니다. 임시구장 리모델링은 별도 기획용역으로 추진 중이며, 김 학과장은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과 함께 무엇보다 안전 대책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롯데 구단의 817억 원 분담금과 네이밍 등 세부 협상은 진행 중으로, 부산시는 공공성과 시민 납득을 전제로 협약을 준비하겠다고 했습니다.
2025.11.24

[Talk to 경남] 인구 늘어나는 양산…문화·폐기물·체육·하천 현안 ‘동시 과제’

KNN ‘Talk to 경남’에서 양산의 성장과 함께 나타난 지역 현안을 두고 경남도의회 최영호 의원과 권혁준 의원이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최 의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통도사와 삽량문화축전 등 양산의 문화 자산이 충분히 알려지지 못하고, 경남도도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두 의원은 문화 자원을 보존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올해 1월 통도사에서 도의회 연찬회가 열리도록 주선해 통도사의 문화·관광 가치를 도의회 차원에서 재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권 의원은 인구 증가로 생활·산업 폐기물 처리 문제가 심각해지고, 주민들이 처리시설·비산먼지·재활용 분리 문제 등 생활 불편을 호소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권 의원은 순환경제 실천을 위한 제도 기반 마련 차원에서 ‘경상남도 자원순환 기본 조례 전부 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으로 재활용 활성화와 폐기물 감량, 관련 기업 지원 정책 등을 도와 도의회가 협력해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최 의원은 학교 스포츠클럽 중심 구조로 체육 유망주가 초등에서 중등으로 이어지는 전문 훈련에 한계가 있어 타 시도로 유출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지난 9월 체육중학교 설립을 촉구했고, 교육청과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양산에서는 집중호우로 침식이 이어져 제방 유실과 하천 주변 도로·시설물 피해가 발생했으며, 동면 여락천 일부 구간은 토사 유출이 반복된다고 전했습니다. 최 의원은 하천 기본계획 정비사업 검토를 요구하고 긴급 보강 구간은 현장 점검을 통해 즉시 조치했으며, 자연하천 생태복원 예산 확대도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두 의원은 도민을 위한 정의 실현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2025.12.12

[부산이 재밌다 Now] 안재권 시의원, ‘발전하는 부산’을 향한 열정적인 발걸음

KNN ‘부산이 재밌다 Now’에 출연한 안재권 부산시의원은 의정 활동 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민원으로 연제구 교대역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을 꼽았습니다. 해당 사업은 오랜 기간 장기 표류 상태에 머물러 있었으나, 안 의원의 적극적인 예산 편성 노력으로 올해 10월부터 공사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보행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안 의원은 부산의 건설·교통·주택 문제를 주요 과제로 삼고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북항 개발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버스 준공영제 운영 개선과 지하철 적자 문제 해소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안재권 시의원이 구상하는 부산의 미래는 해양수산부와 HMM 물류 시스템을 부산으로 유치하고, 북극 항로 개척을 통해 물류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기업들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있습니다. 이를 통해 부산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물류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끝으로 안 의원은 “부산 시민을 위해 성실하게 의정 활동에 임하고 있으며, 예산을 적재적소에 편성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더욱 책임감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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