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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앤썰] 치어리더 김연정·강지유…“다시 태어나도 치어리더”

손예지 입력 : 2026.02.27 14:56
조회수 : 280
[톡앤썰] 치어리더 김연정·강지유…“다시 태어나도 치어리더”

19년차 김연정의 결혼 근황부터 강지유의 NC 다이노스 작별 인사까지

김연정 치어리더와 강지유 치어리더가 톡앤썰에 출연해 치어리더 활동과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김연정 치어리더는 2007년 치어리딩을 시작해 야구와 배구, 농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동해 왔으며 올해로 데뷔 19년 차를 맞았습니다.

최근에는 하주석 선수와 결혼 소식을 전하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주석 선수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치어리딩 활동을 시작한 강지유 팀장은 김연정 치어리더의 뒤를 이어 올해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 응원단 팀장을 맡아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강지유 팀장은 최근 NC 다이노스와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향후 행보를 조율 중이라며, 경남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두 치어리더는 “다시 태어나도 치어리더를 하겠느냐”는 밸런스 게임 질문에 동시에 “예”라고 답하며 치어리더라는 직업의 매력과 자부심을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존경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열정적인 응원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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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스팀 손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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