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창원 100억대 투자사기, 경찰 수사
이태훈
입력 : 2018.09.11 17:30
조회수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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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 한 30대 자영업자가
100억대 투자 사기를 벌이고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자영업자 A씨가 물류회사 투자금 명목으로 피해자들의 돈을 가로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A씨로부터 투자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들은 현재까지 백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00억대 투자 사기를 벌이고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자영업자 A씨가 물류회사 투자금 명목으로 피해자들의 돈을 가로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A씨로부터 투자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들은 현재까지 백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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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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