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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컬처-부산국악원 무용단 "벼라별 춤"
박정은
입력 : 2018.04.25 07:03
조회수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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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안녕하세요? 핫이슈 클릭 이재원입니다. 어느새 4월의 끝자락입니다. 2018년 달력도 3분의 1이 지나갔는데요. 쉼표 없는 일상의 권태로움을 이곳에서 잊어보시죠! 풍자와 해학이 가득한 국립부산국악원 무용단의 10돌 맞이 놀이판부터 매년 봄마다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소식까지, 조금만 엿보시죠!}
{리포트}
궁중 무용부터 야류, 민속춤까지! 우리 전통 춤이 다채롭게 변주 됩니다.
한국춤의 진수를 선사하는 춤 한마당이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열립니다.
부산국악원 무용단이 궁중정재와 진쇠춤, 수영야류 등 신명과 희노애락을 담아낸 별의 별 춤을 펼쳐보이는데요.
이번 공연엔 기악단과 성악단도 참여해 음악도 한층 풍성하게 만듭니다.
신명나는 우리 춤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까지 엿볼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공연이 될 전망입니다.
부산의 봄이 단편 영화로 물듭니다.
국내 최초의 단편영화제로 35회째를 맞은 부산국제단편제가 어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6일간의 항해를 이어갑니다.
"이제 다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49개국, 169편의 작품들을 선보이는데요.
올해 주빈국은 뉴질랜드로, 3개 부문을 통해 뉴질랜드 단편 영화의 매력과 경향을 한 눈에 살필 수 있습니다.
전쟁과 난민 문제에 대한 다양한 시선
부터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편까지 골라보는 재미도 풍성합니다.
오로지 붉은색으로만 완성된 산수화!
사실적이면서도 초현실적인 풍경이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유럽 등 세계 미술시장에서 먼저 인정 받은 이세현 작가가 고향인 부산을 떠난지 34년 만에 첫 개인전을 엽니다.
가로 세로 각각 2미터가 넘는 대작과 유화 드로잉 등 32점을 선봬는데요.
자연을 담던 화폭에서 세월호 사건 이후 변화된 화풍까지! 그의 예술 세계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제2의 백남준"으로 불리는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이 3년 9개월 만에 부산에서 초대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진리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영상과 평면 신작 20여 점을 소개하는데요.
독수리 오형제와 배트맨 같은 TV 속 영웅부터, 영상으로 재해석한 쇠라와 모네의 명작까지! 고전에 실험적 작업을 거쳐 재치와 생기를 더했습니다.
현대 사회의 병폐에 대한 작가의 철학이 작품 속에 오롯이 담겨있습니다.
{앵커:설레는 봄, 부산경남 근교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떠세요? 오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봄 여행주간인데요. 부산경남에서도 봄 여행주간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과 특별 할인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가오는 주말, 가족과 함께 보통 날을 특별한 날로 만들어보시죠. 지금까지 핫이슈클릭이었습니다.}
{리포트}
궁중 무용부터 야류, 민속춤까지! 우리 전통 춤이 다채롭게 변주 됩니다.
한국춤의 진수를 선사하는 춤 한마당이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열립니다.
부산국악원 무용단이 궁중정재와 진쇠춤, 수영야류 등 신명과 희노애락을 담아낸 별의 별 춤을 펼쳐보이는데요.
이번 공연엔 기악단과 성악단도 참여해 음악도 한층 풍성하게 만듭니다.
신명나는 우리 춤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까지 엿볼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공연이 될 전망입니다.
부산의 봄이 단편 영화로 물듭니다.
국내 최초의 단편영화제로 35회째를 맞은 부산국제단편제가 어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6일간의 항해를 이어갑니다.
"이제 다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49개국, 169편의 작품들을 선보이는데요.
올해 주빈국은 뉴질랜드로, 3개 부문을 통해 뉴질랜드 단편 영화의 매력과 경향을 한 눈에 살필 수 있습니다.
전쟁과 난민 문제에 대한 다양한 시선
부터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편까지 골라보는 재미도 풍성합니다.
오로지 붉은색으로만 완성된 산수화!
사실적이면서도 초현실적인 풍경이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유럽 등 세계 미술시장에서 먼저 인정 받은 이세현 작가가 고향인 부산을 떠난지 34년 만에 첫 개인전을 엽니다.
가로 세로 각각 2미터가 넘는 대작과 유화 드로잉 등 32점을 선봬는데요.
자연을 담던 화폭에서 세월호 사건 이후 변화된 화풍까지! 그의 예술 세계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제2의 백남준"으로 불리는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이 3년 9개월 만에 부산에서 초대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진리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영상과 평면 신작 20여 점을 소개하는데요.
독수리 오형제와 배트맨 같은 TV 속 영웅부터, 영상으로 재해석한 쇠라와 모네의 명작까지! 고전에 실험적 작업을 거쳐 재치와 생기를 더했습니다.
현대 사회의 병폐에 대한 작가의 철학이 작품 속에 오롯이 담겨있습니다.
{앵커:설레는 봄, 부산경남 근교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떠세요? 오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봄 여행주간인데요. 부산경남에서도 봄 여행주간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과 특별 할인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가오는 주말, 가족과 함께 보통 날을 특별한 날로 만들어보시죠. 지금까지 핫이슈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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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작가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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