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석궁형 새총 총기로 판단...12명 송치
조진욱
입력 : 2026.11.06 18:08
조회수 : 17
0
0
부산 수영경찰서는 사람에게 치명상을 입힐 수 있는 수준의 레저용 석궁 모양 새총을 팔거나 구입한 12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올해 1월부터 최근까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중국에서 석궁 모양 새총을 들여와 사고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모의 총포에 해당할 수 있다는 국립과학수사원 감정 결과를 토대로 수사를 벌인 경찰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온라인 판매 차단도 권고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조진욱 기자
joj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렛츠고 라이콘]-AI로 영화 제작…스타트업 10곳 도약 무대에2026.11.06
-
고수온 영향 '횟값 폭등'…광어 22% 올랐다2026.11.06
-
법원 일괄매각에 피해자 11명 '전세금 날릴 위기'2026.11.06
-
100만 인파 몰린다…부산불꽃축제 커지는 기대감2026.11.05
-
전재수 부산시장 황령산 현장 점검...시설 개선 착수2026.11.05
-
북항 돔 아레나 '산 넘어 산'...매입 방식도 걸림돌2026.11.05
-
통영 야간 뱃길 확대 '섬 주민 이동권' 확보2026.11.05
-
북극항로 상징 '아크로호', 한 번 운항 뒤 되판다2026.11.04
-
수영만 퇴거 갈등 장기화... 떠난 배도 돌아온다2026.11.04
-
말통으로 물 긷는 마을.."방법 없다"는 지자체2026.11.0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