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군사관학교 통합이전 철회·진해 존치 촉구
정기형
입력 : 2026.11.06 18:03
조회수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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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관학교 통합이전을 반대하는 진해지역 범시민 대책위원회가 세 번째 대규모 집회를 가지고 정부와 국방부에 해군사관학교 통합·이전 기본계획의 즉각적인 철회와 진해 존치를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진해에 학교를 유지하면서도 육해공 합동 교육을 확대할 수 있다며 국방연구원 연구 결과와 총사업비를 공개하고 진해에서 공청회를 열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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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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