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완수 경남도지사·유명현 산청군수, 교회헌금 대납 의혹 불송치
정효정
입력 : 2026.11.06 18:02
조회수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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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지난 6.3 지방 선거과정에서 교회헌금 대납 혐의로 고발된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유명현 산청군수를 불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산청군의원 A씨가 박 지사와 유 군수의 동의 없이 헌금을 낸 것으로 파악됐으며, 금액은 각 20만원과 1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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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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