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환경운동연합, 초광역특구법 즉각 철회 촉구
정기형
입력 : 2026.11.02 17:19
조회수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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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환경운동연합이 환경영향평가 간소화와 개발제한구역 해제 기준 완화 등을 담은 '초광역특구법'을 대기업 특혜이자 환경 파괴 악법으로 규정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환경단체는 이번 법안이 기후 재난 대응에 역행하고 산업폐기물과 유해 화학물질로 인한 위험까지 높인다며 본회의 통과를 막기 위해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는 이번 법안이 기후 재난 대응에 역행하고 산업폐기물과 유해 화학물질로 인한 위험까지 높인다며 본회의 통과를 막기 위해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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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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