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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동계 "산재 목격 이주노동자 수용 재검토"

최혁규 입력 : 2026.10.27 17:34
조회수 : 39
지난 20일 경남 통영의 HSG퍼실 사업장에서 베트남 국적 하청노동자가 배관 내부 청소를 하다 숨진 사고와 관련해, 지역 노동계가 사고 목격 미등록 이주노동자의 보호시설 수용을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 등은 목격 노동자가 미등록 체류자라는 이유로 출입국 당국에 수용됐다며 자유로운 진술과 심리치료를 보장하고, 사고 당시 밀폐공간 작업에 필요한 안전조치가 이뤄졌는지 철저히 수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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