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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성중 협력업체 "단가 후려치기 엄벌 촉구"

정기형 입력 : 2026.10.27 17:34
조회수 : 127
삼성중공업 하도급 협력업체들이 삼성의 부당한 단가 책정과 공사대금 축소로 막대한 채무와 폐업 위기에 내몰렸다며 공정거래위원회의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진보당 경남도당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공정위가 삼성중공업의 불공정 거래 의혹을 전면 조사하고, 정부와 경남도가 원*하청 상생협약 이행실태를 점검해 실질적인 피해 구제에 나서야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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