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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법인명의 유심 개통, 인증번호 팔아넘긴 일당 구속송치

최한솔 입력 : 2026.10.27 17:33
조회수 : 94
부산 동부경찰서는 법인 명의로 유심 수천개를 개통해 휴대전화 번호 등을 팔아넘긴 혐의로 40대 A 씨 등 5명을 구속해 검찰로 넘겼습니다.

이들은 2024년 4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법인 명의로 4천여 개의 유심을 개통해 불특정 전화번호를 만들어 성매매 업소에 번호를 팔아넘기거나
보이스피싱에 필요한 인증번호를 제공하는 등, 각종 범행에 필요한 수단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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