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경제

창원상의, 회기 조정 추진에 임기 연장 논란

정기형 입력 : 2026.10.27 17:31
조회수 : 77
창원상공회의소가 다른 지역과 회기를 일치시키기 위해 회장 임기시점을 내년 3월로 바꾸는 정관 개정을 추진해 임기 연장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최재호 창원상의 회장은 연임 의사가 전혀 없으며 개인의 임기 연장이 아닌 전체 운영 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취지라며 오는 11월 의원총회에서 논의를 거쳐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