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어 부캉이, 여객터미널 앞바다서 사흘째 목격
조진욱
입력 : 2026.10.26 20:53
조회수 : 133
0
0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빠져나온 상어 부캉이가 2km 남짓 떨어진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부두 앞바다에서 3일째 목격됐습니다.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 등은 부캉이가 수로에서 나간 이후 띄엄띄엄 수면 위에서 관촬되는 걸 봤을 때 깊은 바다에 어느정도 적응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 등은 부캉이가 수로에서 나간 이후 띄엄띄엄 수면 위에서 관촬되는 걸 봤을 때 깊은 바다에 어느정도 적응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조진욱 기자
joj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한국의 LA" 세계가 반했지만...'동서격차' 과제로2026.10.26
-
롯데 자이언츠, 감독*단장 물갈이...쇄신에 속도2026.10.26
-
<기획>'로컬 1호점' 거리에 '1호점'은 없었다2026.10.26
-
경남 찾은 겨울진객들...반길 수만 없네2026.10.26
-
복구 안끝났는데 태풍에 비…주민도 농민도 '발만 동동'2026.10.25
-
부산시-정명훈 갈등..불편한 동행 시작?2026.10.25
-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기름 유출한 유조선 적발2026.10.25
-
스터디카페서 불…공부하던 12명 대피2026.10.25
-
북항 기름띠,,, 아직 안떠난 부캉이2026.10.24
-
국토부장관 공사비 증액분 확약 회피, 정부 의지도 의심2026.10.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