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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상어 부캉이, 여객터미널 앞바다서 사흘째 목격

조진욱 입력 : 2026.10.26 20:53
조회수 : 133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빠져나온 상어 부캉이가 2km 남짓 떨어진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부두 앞바다에서 3일째 목격됐습니다.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 등은 부캉이가 수로에서 나간 이후 띄엄띄엄 수면 위에서 관촬되는 걸 봤을 때 깊은 바다에 어느정도 적응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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