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캄보디아서 77억 '노쇼 사기' 조직원 10명 모두 실형
최한솔
입력 : 2026.10.23 17:49
조회수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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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서 '노쇼 사기'를 벌인 혐의로 지난 1월 강제 송환된 범죄조직의 한국인 조직원 10명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부산지법 형사6부는 오늘(23)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직원 10명에게 각각 징역 5년에서 9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국내 주요 관공서 직원을 사칭해 국내 자영업자 2백여명에게 물품 대리구매를 요청하는 수법으로 77억대 사기를 벌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부산지법 형사6부는 오늘(23)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직원 10명에게 각각 징역 5년에서 9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국내 주요 관공서 직원을 사칭해 국내 자영업자 2백여명에게 물품 대리구매를 요청하는 수법으로 77억대 사기를 벌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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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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