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소년 범죄 상담 '117 반복 신고 등급 관리'
이태훈
입력 : 2026.10.19 17:03
조회수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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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이 청소년 범죄 상담 창구인 117 반복 신고자 등급 관리제를 도입하는 등 운영 체계를 전면 고도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청소년 범죄가 딥페이크, 사이버도박,마약범죄 등 복합적인 형태로 진화하면서 반복 신고자를 선별해 특별 관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청소년 범죄가 딥페이크, 사이버도박,마약범죄 등 복합적인 형태로 진화하면서 반복 신고자를 선별해 특별 관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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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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