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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단체, "북항 환승센터 시민사회 의견수렴 들어가야"

최한솔 입력 : 2026.10.19 17:03
조회수 : 31
북항 복합환승센터 건립에 대한 사업자와 부산항만공사의 갈등이 법원의 강제조정으로 마무리되면서 지역 시민단체가 공공성 보강을 위한 의견수렴 절차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부산해양강국범시민추진협의회 등 13개 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위법한 설계변경을 추진한 사업자의 공개 사과와, 제대로 된 환승센터 건립을 위한 시민사회 의견수렴을 위한 절차 마련이 함께 진행돼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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