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민단체, "북항 환승센터 시민사회 의견수렴 들어가야"
최한솔
입력 : 2026.10.19 17:03
조회수 : 31
0
0
북항 복합환승센터 건립에 대한 사업자와 부산항만공사의 갈등이 법원의 강제조정으로 마무리되면서 지역 시민단체가 공공성 보강을 위한 의견수렴 절차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부산해양강국범시민추진협의회 등 13개 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위법한 설계변경을 추진한 사업자의 공개 사과와, 제대로 된 환승센터 건립을 위한 시민사회 의견수렴을 위한 절차 마련이 함께 진행돼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부산해양강국범시민추진협의회 등 13개 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위법한 설계변경을 추진한 사업자의 공개 사과와, 제대로 된 환승센터 건립을 위한 시민사회 의견수렴을 위한 절차 마련이 함께 진행돼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한솔 기자
cho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흑상어 '부캉이' 등장 한 달…154만 명 방문2026.10.18
-
부산 명물 '부캉이' 지느러미 상처 관찰..출혈 없어2026.10.18
-
여권, PK 민심 잡기 본격화…현안 해결이 과제2026.10.18
-
빈집 무너져 인근 3가구 대피, 인명피해 없어2026.10.18
-
아궁이 불 지폈다가 김해서 화재2026.10.18
-
부산·경남 곳곳서 주말 축제 잇따라2026.10.17
-
창원 액화수소플랜트 승소에도 해법 난항2026.10.17
-
단체 수영하던 50대 1.8KM 표류하다 구조2026.10.17
-
'부캉이 한달살기' 방문객 154만명 기록2026.10.17
-
구포나루·남강 유등까지…가을 축제 풍성2026.10.1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