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우울증 약 먹은 채 3중 추돌사고 낸 40대 집행유예
하영광
입력 : 2026.10.19 10:27
조회수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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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6단독은 우울증 약을 복용한 채 3중 추돌사고를 내 4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40대 남성 A 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졸피뎀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먹은 채 차를 몰다 부산진구의 한 도로에서 멈춰있던 앞차를 들이받아 3중 추돌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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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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