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남에서 '중희토류 없는 영구자석 개발' 나서
표중규
입력 : 2026.10.19 07:48
조회수 :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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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료연구원이 경남 지역기업과 손잡고 디스프로슘 등 중희토류가 필요없는 차세대 영구자석 개발에 나섭니다.
한국재료연구원은 창원에 본사를 둔 MH머트리얼즈와 손잡고 중국에서 중희토류를 앞세워 세계 영구자석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의 대체기술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차세대 고성능 영구자석 생산기술을 개발해 상용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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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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