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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피습 자작극 정이한 공범, 보석 신청

옥민지 입력 : 2026.10.14 17:23
조회수 : 92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공범 윤씨가 법원에 보석을 신청했습니다.

부산지법은 오는 16일 정 전 후보의 공범 윤 모 씨에 대한 보석 심문을 진행합니다.

지난 4월 선거운동을 하던 정 전 후보에게 녹차라테를 뿌리고 컵과 삶은 계란을 던지는 등 피습 상황을 연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 씨는 공직선거법 위반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상해 혐의 등은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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