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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지하철노조, 인력 충원*저임금 개선 촉구

주우진 입력 : 2026.10.13 17:26
조회수 : 82
부산지하철노동조합과 민주노총 부산본부 등이 인력 충원과 저임금*차별 처우 개선을 촉구하며 오는 23일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법정 안전기준 준수를 위해서는 755명의 인력이 추가로 필요한데다 연말 양산선까지 개통하면 안전 문제가 심화될 수 있다며, 부산시가 직접 나서 인력 충원과 임금 문제 등을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22일 저녁 조합원 비상총회를 개최한 뒤 오는 23일부터 파업에 돌입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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