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양산 부산대병원 공사현장에서 작업자 1명 숨져

정효정 입력 : 2026.10.13 17:29
조회수 : 137
어제(12) 오후 3시 반쯤 경남 양산 부산대병원 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약 170kg에 달하는 파이프에 가슴과 얼굴을 맞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병원 물류센터 공사과정에서 지반에 박혔던 파이프를 빼는 작업 도중 파이프가 A씨를 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와 중대재해처벌법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