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아트앤컬쳐] - 장-미셸 오토니엘 개인전<사랑 안의 미로>
강유경
입력 : 2026.10.13 10:30
조회수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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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유리구슬, 스테인리스 스틸, 금박으로 화려한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프랑스 작가, 장-미셸 오토니엘의 개인전이 부산에서 처음 열리고 있습니다.
옛 와이어 공장, F1963 연못에 핀 황금 연꽃을 보러, 함께 가보시죠!
<리포트>
프랑스 아비뇽을 비롯해, 부에노스아이레스, 몬트리올, 보스턴 등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서 개인전을 개최한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장-미셸 오토니엘의 국내 최대 규모 개인전이 부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오토니엘의 주요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인데요.
전시명 '사랑 안의 미로'는 다양한 감정, 헌신, 환희와 비애의 미로가 되어,
작가의 새로운 예술적 창작 속으로 떠나는 하나의 장대한 여정을 상징합니다.
{장-미셸 오토니엘/작가/완전히 새로운 전시입니다. 사실 많은 작품들이 이번 전시를 위해 새로 제작됐고, 장소에 맞춰서 만든 장소 특정적인 작업도 여럿 있습니다.
제목은 '사랑 안의 미로'라는 전시인데요.
제목처럼 정원에서 시작해서 여러 공간을 거쳐 마지막 공간까지 이어지는 구성의 작품입니다.}
유리구슬로 잘 알려진 프랑스 작가, 장-미셸 오토니엘의 '황금 연꽃'을
부산 복합문화공간 F1963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죠!
=================
창원에서 자연을 주제로 작업하는 청년작가 6명이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곁'을 펼쳐 보이는 6인전 <우리 곁>이
창원 블루브릭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창원에서 자연을 주제로 삼아 작업하는 청년작가 6명...
강혜지*박준우*장건율*조현수*천정민*최수연이 모인
그룹 '자연 곁'의 두 번째 전시로, 모두 올해 완성한 신작들인데요.
익숙한 창원은 물론, 레지던시 활동으로 머문
울산과 합천, 사천의 풍경까지 화폭에 담았습니다.
{이슬기/큐레이터/다들 어떻게 앞으로 지역에서 그림을 해 나갈까 고민하던 중에 대부분 자연을 주제로 곁에 있는 것을 바라보면서 작품을 한다는 것을 깨닫고, 그럼 앞으로 '자연'이라는 주제로 한 전시를 계속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 보자}
'자연'을 바라보는 방식, 표현하는 방식도 저마다 다른 6명의 작가와 함께
깊어 가는 가을.. 내 곁의 풍경을 새롭게 들여다보는 시간, 가져 보시죠!
=================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두 작곡가,
생상스와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을 한 무대에서 만나는
부산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아르누보>가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지휘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여자경이 맡아
7년 만에 부산시향과 다시 호흡을 맞추고,
2025년 쇼팽 국제 콩쿠르 본선에 진출하며 주목받은
신예 피아니스트 이관욱이 협연에 나서는데요.
우아함과 화려한 기교가 돋보이는 생상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과
라흐마니노프가 교향곡 2번이 무대를 채웁니다.
화려한 프랑스 음악과 깊고 장대한 러시아의 서정,
선명한 대비 속 낭만의 울림을 부산콘서트홀에서 만나보시죠!
영상편집 박희진
유리구슬, 스테인리스 스틸, 금박으로 화려한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프랑스 작가, 장-미셸 오토니엘의 개인전이 부산에서 처음 열리고 있습니다.
옛 와이어 공장, F1963 연못에 핀 황금 연꽃을 보러, 함께 가보시죠!
<리포트>
프랑스 아비뇽을 비롯해, 부에노스아이레스, 몬트리올, 보스턴 등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서 개인전을 개최한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장-미셸 오토니엘의 국내 최대 규모 개인전이 부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오토니엘의 주요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인데요.
전시명 '사랑 안의 미로'는 다양한 감정, 헌신, 환희와 비애의 미로가 되어,
작가의 새로운 예술적 창작 속으로 떠나는 하나의 장대한 여정을 상징합니다.
{장-미셸 오토니엘/작가/완전히 새로운 전시입니다. 사실 많은 작품들이 이번 전시를 위해 새로 제작됐고, 장소에 맞춰서 만든 장소 특정적인 작업도 여럿 있습니다.
제목은 '사랑 안의 미로'라는 전시인데요.
제목처럼 정원에서 시작해서 여러 공간을 거쳐 마지막 공간까지 이어지는 구성의 작품입니다.}
유리구슬로 잘 알려진 프랑스 작가, 장-미셸 오토니엘의 '황금 연꽃'을
부산 복합문화공간 F1963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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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 자연을 주제로 작업하는 청년작가 6명이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곁'을 펼쳐 보이는 6인전 <우리 곁>이
창원 블루브릭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창원에서 자연을 주제로 삼아 작업하는 청년작가 6명...
강혜지*박준우*장건율*조현수*천정민*최수연이 모인
그룹 '자연 곁'의 두 번째 전시로, 모두 올해 완성한 신작들인데요.
익숙한 창원은 물론, 레지던시 활동으로 머문
울산과 합천, 사천의 풍경까지 화폭에 담았습니다.
{이슬기/큐레이터/다들 어떻게 앞으로 지역에서 그림을 해 나갈까 고민하던 중에 대부분 자연을 주제로 곁에 있는 것을 바라보면서 작품을 한다는 것을 깨닫고, 그럼 앞으로 '자연'이라는 주제로 한 전시를 계속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 보자}
'자연'을 바라보는 방식, 표현하는 방식도 저마다 다른 6명의 작가와 함께
깊어 가는 가을.. 내 곁의 풍경을 새롭게 들여다보는 시간, 가져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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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두 작곡가,
생상스와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을 한 무대에서 만나는
부산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아르누보>가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지휘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여자경이 맡아
7년 만에 부산시향과 다시 호흡을 맞추고,
2025년 쇼팽 국제 콩쿠르 본선에 진출하며 주목받은
신예 피아니스트 이관욱이 협연에 나서는데요.
우아함과 화려한 기교가 돋보이는 생상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과
라흐마니노프가 교향곡 2번이 무대를 채웁니다.
화려한 프랑스 음악과 깊고 장대한 러시아의 서정,
선명한 대비 속 낭만의 울림을 부산콘서트홀에서 만나보시죠!
영상편집 박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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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경 작가
merlot@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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