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창원 철강공장 창고 불 52시간 만에 초진
이태훈
입력 : 2026.10.13 10:29
조회수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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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경남 창원시의 한 철강공장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52시간 만인 어제(12) 밤 11시 20분 쯤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소방당국은 겹겹이 쌓인 고철더미를 외부로 일일이 들어내며 방수 작업을 벌였으며 완전 진압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겹겹이 쌓인 고철더미를 외부로 일일이 들어내며 방수 작업을 벌였으며 완전 진압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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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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