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옹벽 작업하던 노동자 16m 아래로 추락해 사망
정효정
입력 : 2026.10.13 07:42
조회수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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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 오전 11시 반쯤 경남 거제시 능포동에서 산사태 우려 지역 옹벽공사를 하던 70대 작업자 A씨가 16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공사 잔여물을 치우다 중심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작업 당시 안전장치 착용 유무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공사 잔여물을 치우다 중심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작업 당시 안전장치 착용 유무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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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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