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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경남 교사 심리상담 지난해 각각 3천 건 넘어

길재섭 입력 : 2026.10.09 19:42
조회수 : 65
지난해 부산 경남에서 학생들의 모욕과 상해, 폭행 등으로 교사가 심리상담을 받은 사례가 각각 3천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희정 국회 교육위원장이 밝힌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교사의 심리 상담이 부산은 3천 675건, 경남은 3천 447 건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희정 의원은 심리 상담과 함께 법률 상담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교권 보호를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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