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당 "생활임금 인상하고 구군 격차 해소해야"
주우진
입력 : 2026.09.22 07:42
조회수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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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부산시당이 공무직과 기간제 노동자 등에게 적용되는 부산시 생활임금의 대폭 인상과 16개 구군별 격차 해소를 촉구했습니다.
올해 부산시 본청이 고시한 생활임금은 시급 1만2천275원으로 진보당은 고물가, 고금리 상황을 반영해 내년도 생활임금을 1만5천200원으로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 경남도당도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초과세수를 활용해 청년 국가책임 일자리 창출과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 심화하는 양극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올해 부산시 본청이 고시한 생활임금은 시급 1만2천275원으로 진보당은 고물가, 고금리 상황을 반영해 내년도 생활임금을 1만5천200원으로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 경남도당도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초과세수를 활용해 청년 국가책임 일자리 창출과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 심화하는 양극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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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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