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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도, 재선충병 공동대응 강화

최혁규 입력 : 2026.09.22 07:41
조회수 : 113
소나무재선충병에 광역 공동방제가 시급하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경남도가 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경남도는 오늘(21) 산림청과 도내 18개 시군, 각급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방제 대책회의를 열고, 지역별 피해 정도에 따른 맞춤형 방제와 생활권 재해우려목 우선 제거 등 공동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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