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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쇄빙선 아라온호 전*현 위탁관리업체 공방

이태훈 입력 : 2026.09.17 10:42
조회수 : 139
국내 쇄빙연구선인 아라온호의 위탁관리 업체 선정을 두고 전*현 위탁관리 업체 사이에 영업비밀 유출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이달 초 해운대구에 있는 선박 관리업체 A사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압수수색했습니다.

아라온호 위탁관리를 맡은 A사는 전 위탁관리 업체인 B사 출신 인력을 채용해 얻은 업무상 영업비밀을 입찰 경쟁 때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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