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청년이 살고 싶은 경남' 청년의 날 기념식

표중규 입력 : 2026.09.15 17:48
조회수 : 48

경남도가 청년의 날을 맞아 지역 청년들과 박완수 도지사가 직접 소통하면서 '청년이 살고 싶은 경남'을 만들어나가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어 가진 청년의 날 기념식은 “청년의 꿈, 경남에서 GO”라는 주제로 지역 청년대표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청년음악인의 공연과 정근우 전 프로야구 선수의 슬럼프 극복경험에 대한 공감토크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