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년이 살고 싶은 경남' 청년의 날 기념식
표중규
입력 : 2026.09.15 17:48
조회수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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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청년의 날을 맞아 지역 청년들과 박완수 도지사가 직접 소통하면서 '청년이 살고 싶은 경남'을 만들어나가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어 가진 청년의 날 기념식은 “청년의 꿈, 경남에서 GO”라는 주제로 지역 청년대표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청년음악인의 공연과 정근우 전 프로야구 선수의 슬럼프 극복경험에 대한 공감토크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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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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