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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피습 자작극 정이한 첫 재판, 무죄 주장

옥민지 입력 : 2026.09.15 17:41
조회수 : 104

피습 자작극을 벌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오늘 첫 재판에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정 전 후보측은 자작극을 벌인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선거 지지율을 높일 목적이 아니라 부친과의 갈등을 풀기 위함이었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반면, 함께 기소된 공범 윤 모 씨는 정 전 후보와 달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인정했으며, 상해와 공무집행방해 혐의만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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